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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활동

아세안 스마트시티 포럼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은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자원공사(K-Water), KINTEX가 주관하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WSCE 2019)와 연계하여 9월 4-5일 이틀간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협력 포럼’과 ‘스마트시티 기업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ASCN)의 26개 회원도시 책임자 30여 명은 9월 4일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협력포럼’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9월 5일 ‘스마트시티 기업 기술 설명회’에서 한국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과 기술력에 대해 논의하였다.


▲ Datuk Ismail bin Ibrahim 말레이시아 이스칸다르 지역개발위원회(IRDA) 대표가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협력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 4일 일산 킨텍스


▲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협력포럼’ 단체사진, 4일 일산 킨텍스


▲ 양국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ICT 프로젝트 실장이 ‘스마트시티 기업 기술 설명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5일 일산 킨텍스


▲ ‘스마트시티 기업 기술 설명회’ 단체사진, 5일 일산 킨텍스



또한,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 청계천 박물관, 남산타워 등을 둘러보며 서울의 대중교통 시스템 등 서울의 발달된 스마트 기술 구현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 단체사진, 5일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


▲ 아세안 대표단이 서울 청계천 박물관을 돌아보고 있다, 5일 서울 청계천 박물관


한-아세안 관광역량개발 워크숍 (라오스) 아세안가구전시회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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