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총무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종료] 2018.04.23

▲ 이혁 한-아세안센터 제4대 사무총장 취임 리셉션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4월 23일 한-아세안센터는 센터 아세안홀에서 ‘제4대사무총장 취임 리셉션 및 아세안홀 재개관식’을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주한 외교단, 언론, 경제계, 문화계, 학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강경화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리셉션 축사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 이혁 한-아세안센터 제4대 사무총장 취임 리셉션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강경화 장관은 축사에서“한-아세안센터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이혁 사무총장보다 더 나은 적임자는 생각할 수 없으며, 이 사무총장의 리더십 하에 센터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한국과 아세안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상호 신뢰는 지난 30년간 지속적으로 심화되어 왔으며, 이제 우리는 공동 번영과 평화라는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 한국과 아세안 간 파트너십을 더 높은 단계로 업그레이드 하고 미래 공동체를 함께 건설하는 데 있어 한-아세안센터가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리셉션 개회사 / 23일 서울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이혁 사무총장은 “한국정부가 ‘신(新)남방정책’을 내걸고 아세안과의 교류협력 확대에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한-아세안센터 10주년과 한-아세안 관계 수립3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게 된다. 한-아세안센터는△번영과 4차산업혁명, △지속가능한 개발, △사람 중심의 공동체 건설, △인적 교류에 중점을 두면서, 정부, 기업, 언론, 학계, 문화계, NGO 등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협력해 보다 실질적이고 결과 지향적인 사업을 실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아세안센터가 운영하는 아세안홀은 아세안 10개국의 다양한 공예품과 관련 자료들을 확충해 새 단장을 했습니다. 아세안홀에서는한국 국민들이 아세안에 대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전시, 대중강연, 세미나 등 여러 행사들이 개최된다. 아세안홀은 한국프레스센터 8층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주말, 공유일 휴관)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