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총무 [종료] 2018.04.30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4월 30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현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및 반기문 지속가능성장센터 명예원장)을 예방해 한국과 아세안 간 협력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이혁 사무총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국내 유일한 아세안 전담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가 앞으로 한국과 아세안의 지속적이고 진정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은 2017년 교내 선교와 봉사활동을 통합하여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2030 의제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반기문 지속가능성장센터는 글로벌사회공헌원 아래 설립된 세 개 기관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