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facebook youtube blog instargram

메뉴 리스트

ASEAN-COREA CENTERE

한-아세안센터 사업활동 AKC 소식 자료실

사업활동

2018 태국 투자 및 시장조사단

▲ 투자 사절단 단체사진 | 태국 르메르디앙 호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태국 투자청(BOI),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과 공동으로 9월 4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에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분야 투자 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 국내 로봇 및 자동화 분야 12개 중소·중견 기업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한-태국 투자 증진 세미나, △태국 동부 해안의 공업단지 ‘동부경제회랑(EEC)’ 산업시찰, △현지 로봇 관련 수요 기업 방문 및 1:1 비즈니스 미팅, △태국 진출 한인 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이 분야 투자 진출 정보를 얻고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4일 방콕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한-태국 투자 증진 세미나’에서는 태국의 최신 투자 정책과 인센티브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 측의 투자 관심 사항을 공유 하였습니다. 개회식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나랏 터싸리타싹 태국 투자청 부청장이 환영사를, 노광일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이어, 태국 정부 관계자들이 △태국의 투자 기회와 정책 및 현황(나릿 터싸티라싹 투자청 부청장), △태국 4.0 정책과 로봇 산업(이티싸이 파타마시리왓 태국산업경제국(OIE) 부국장), △태국의 로봇산업 발전과 현황(디짓 라오왓타나 태국 필드로보틱스협회장 겸 동부경제회랑 상임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태국 기업인들을 위해 김종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팀장이 ‘한국 로봇산업 및 태국과의 협력방안’을 소개하였습니다. 다음날인 5일에는 태국 기업 및 정부 관계자와 한국 사절단 간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투자 사절단은 태국 정부의 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현지 기업들의 실질적 수요를 알아 보기 위해 5일과 6일 산업시찰을 진행하였습니다. 5일에는 태국 로봇 기업인 유레카 디자인에 방문해 실제 로봇 및 자동화 적용 현황과 비즈니스 수요 등을 알아 보았으며 6일에는 ‘동부경제회랑(EEC)’ 내 로봇, 차세대 자동차, 스마트 전자에 특화된 라용 주의 산업단지와 단지 내 공장을 방문해 돌아보고 EEC 개발사인 WHA 코퍼레이션으로부터 브리핑을 들었으며, 태국 최대 항구이자 심해항인 램차방 항구도 시찰했습니다. 태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를 만나 태국 투자 환경과 실제 사업 운용 경험 등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간담회도 4일 열렸으며 주태국 한국 대사관, 한태상공회의소 등 정부 기관과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 태국에 진출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 이혁 사무총장 개회사 | 태국 방콕 르메르디앙 호텔


▲ 좌측부터 이혁 사무총장, 나릿 터싸리타싹 미얀마 투자청 부청장,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 노광일대사 | 태국 방콕 르메르디앙 호텔


▲ 1:1 비즈니스미팅 | 태국 방콕 르메르디앙 호텔


▲ 산업시찰 유레카 디자인 | 태국 방콕


▲ 산업시찰 WHA 산업단지 | 태국 동부경제회랑 (EEC)


▲ 산업시찰 Thai Summit Eastern Seaboard Auto parts Industry| 태국 동부경제회랑 (EEC)


▲ 산업시찰 램차방 항구 | 태국 동부경제회랑 (EEC)


▲ 한인 기업인 간담회 | 태국 방콕 르메르디앙 호텔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 아세안 가구 전시회 2018: Feel ASEAN Comfort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