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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세안 미술전

▲ 2017 아시아프 개회식에 참석한 김영선 사무총장 (왼쪽에서 세번째), 라울 헤르난데스 주한필리핀대사 (왼쪽에서 네번째) | 알림2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한-아세안센터는 7월 25일부터 8월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2관에서 ‘아세안 미술전 2017’을 개최하여 아세안 10개국 30명의 청년 작가들의 작품 60여점을 전시 및 판매하였습니다. 동 미술전은 조선일보와 서울디자인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17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2017 아시아프)’의 일환으로 해외관에 마련되었으며, 유화에서 설치미술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를 비롯해 주한 아세안 대사들이 참석해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 아세안 미술전 개회식에서 개회사 중인 김영선 사무총장 | 알림2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아세안 미술전 개회식에서 축사 중인 롱 디망째 주한캄보디아대사 | 알림2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또한, 한국으로 초청된 10여명의 아세안 청년 작가들이 직접 자신들의 작품을 관객에게 설명하는 ‘작가와의 대화’도 진행됐습니다. 관객들에겐 각 작가의 작품세계와 작품에 대한 세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초청된 작가들에게는 아시아에서 온 여러 출품작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아시아프에 참여한 한국 작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 주한아세안대사들 및 개회식에 참석한 귀빈과 아세안 각국에서 초청된 열명의 젊은 작가들 | 알림2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주한아세안대사들과 귀빈들을 위하여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중인 아세안 작가들 | 알림2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또한, 한국에 초청된 아세안 청년 작가들은 한국의 작가들과 교류하고 한국의 예술 및 문화를 체험하기 위하여 한-아세안 예술 포럼에 참가하기도 하였습니다. 2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전통문화 공간인 무계원에서 열린 ‘한-아세안 예술 포럼’에서는 정형민 서울대 미대 교수,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을 초청하여 아세안 청년 작가들과 함께 각국의 예술 트렌드와 청년 작가 육성 방안, 한-아세안 간 예술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습니다. 함께 참가한 한국의 젊은 작가들과도 다양한 교류를 맺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한-아세안미술포럼 (ASEAN-Korea Art Forum) | 부암동, 무계원


26일, 초청된 작가들은 서울대 미대 학생들의 작업실을 방문하여 현재 작업중인 작품에 관한 의견 교환 및 젊은 작가로서의 고충과 경험을 나누는 등 다채로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서울대학교 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하여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영감을 얻어갔습니다.



▲ 서울대학교 미술대 작업실을 방문하여 대학원생들과 네트워킹 중인 아세안 작가들 | 서울대학교 미술대


본 행사는 올해 한-아세안 문화교류의 해와 아세안 50주년을 기념하여 아세안의 우수한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에 알리고 한국과 아세안 간 예술 교류를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마련이 되었으며, 그 동안 아세안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알릴 기회가 많이 없었던 만큼 그들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작품을 국내에서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아세안 관광 역량 개발 워크숍 - 캄보디아 2017 아세안 음식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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