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라오스 루앙프라방 [종료] 2017.10.15 ~ 2017.10.20

▲ 개회식
한-아세안센터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메콩국가 문화유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문화유산전문해설사 교육 및 정책개발을 담당하는 메콩 유역 국가(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태국)의 중견공무원 및 문화유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워크숍은 메콩 유역 국가의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 강의 & 그룹 활동
이번 역량개발 워크숍은 특별히 메콩국가의 문화유산전문해설사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였고 유네스코의 문화유산전문해설사 교육 모듈을 개발한 마카오관광대학의 이몬 샤리프삼스 교수와 싱가포르 국립대학의 옹친이 교수, 메콩국가 관광 전문가인 아시아개발은행의 스티븐 시파니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워크숍을 이끌었습니다.
본 워크숍에서는 문화유산관광 핵심이슈 관련 강의, 사례분석 및 그룹별 토론/활동, 문화유산전문해설사 교육프로그램 현황과 도전과제에 대한 국가별 발표, 루앙프라방 세계유산시찰을 통한 문화유산 보존 및 관리, 해석 등에 관한 현장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문화유산관광의 중요성, 문화유산전문해설사 교육프로그램 수립 등에 대하 인식개선 및 역량강화가 이루어진 워크숍이었다고 한-아세안센터에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 현장 학습: 탁발 체험

▲ 현장학습 & 그룹 활동: 반쌍콩 (Ban Xang Khong) 마을 주민들과의 인터뷰 및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