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총무 서울, 롯데호텔 [종료] 2017.08.30


한-아세안센터는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미래를 위한 파트너십(Partnering for Tomorrow)"을 주제로 한-아세안 관계조망 국제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대한민국 외교부, 한국동남아연구소, 중앙일보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국제회의는 2017년 아세안 5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과 아세안의 최고 정책결정자들과 석학들이 함께 모여,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전 분야에서 한-아세안 관계의 지난 발전상을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개회식에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르 루엉 민 아세안 사무총장, 강경화 대한민국 외교장관, 알랜 피터 카예타노 필리핀 외교장관을 비롯해, 주한 대사와 외교관, 정계, 재계, 학계, 언론계 및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아세안 창설 50주년과 한-아세안 관계 전망’, ‘한-아세안 사회문화 협력’ 2개 세션으로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아세안 측에서는 옹 켕 용 전 아세안 사무총장·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랏트남 국제관계대학원 부원장, 한국 측에선은 이충열 한국동남아연구소장·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연사 및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