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총무 아세안문화원 [종료] 2017.09.08
한-아세안센터는 지난 9월 8일 아세안문화원에서 개최된 동아시아 싱크탱크 네트워크 (NEAT)의 제15차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동아시아 싱크탱크 네트워크(NEAT)는 아세안+3 협력의 일환으로 창설된 동아시아 협력과 지역주의 발전을 연구하는 동아시아 13개국 학계간의 교류협의체입니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개회축사를 통해 아세안 50주년과 아세안+3 협력체재 20주년을 맞은 올해 부산 아세안문화원에서 NEAT 총회가 개최됨을 축하하며, 트랙 2 외교의 중요성과 동아시아 지역협력에 기여하는 NEAT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어진 발표회에서 한-아세안센터는 동아시아 사회문화협력이라는 주제로 센터의 인적교류사업을 중심으로 한 활동과 향후 발전계획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