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투자 라오스 비엔티안 [종료] 2018.05.15 ~ 2018.05.17




한-아세안센터는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식품 및 식품 패키징 산업 역량 강화 및 교역 활성화를 주제로 무역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라오스 상공부(MOIC) 및 라오스 상공회의소(LNCCI)가 공동으로 개최한 금번 워크숍에서는 라오스 식품 및 식품 패키징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한국 식품 및 식품 패키징 업계 기업인 및 전문가를 파견하여 양국간의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모색하였습니다.
17일 진행되었던 ‘무역활성화 세미나’ 개회식에는 Mr. Nongchith Khambounheuang 한-아세안센터 무역투자국 국장, Mr. Phouxay Thepphavong 라오스 상공회의소(LNCCI) 사무총장, Mr. Sonemala 라오스 상공부(MOIC) 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라오스 식품 업계 기업인들과 전문가들은 현지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식품 및 식품 패키징 산업의 동향, 한국 식품시장 진출을 위한 패키징 기술 및 마케팅 전략을 소개 하였고, 오후에 진행된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기회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한국 대표단들은 앞서 16일에는 라오스 최대 편의점 체인 ‘엠-포인트 마트(M-point Mart), 최대 커피 회사 ‘다오 커피(Dao Coffee Company)’, 허브티 등 약초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비엥통 허브(Vienthong Herb)’ 등을 방문하여 관련분야 현지 비즈니스 환경 파악 및 현지 기업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