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투자 캄보디아 프놈펜 [종료] 2018.05.24

한-아세안센터는 5월2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식품 및 식품 패키징 산업 교역활성화를 주제로 무역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캄보디아 상무부(Ministry of Commerce)와 한-아세안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금번 워크숍에서는 캄보디아 식품 및 식품 패키징 업계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한국 식품 및 식품 패키징 관련 기업인과 검역검사 및 브랜딩 전문가를 파견하여 양국간의 식품 분야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모색하였습니다.
24일날 진행되었던 ‘무역활성화 워크숍’ 개회식에는 이혁 사무총장, 샘 세래라스(Sam Sereirath) 캄보디아 상무부 차관보, 오낙영 주캄보디아 대한민국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한국 식품 및 식품패키징 업계 기업인들과 전문가들은 현지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식품 산업의 동향, 한국시장 진출 전략 그리고 캄보디아와의 협력방안에 대해 소개 하였고, 오후에 진행된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기회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한국 대표단들은 앞서 24일에는 캄보디아의 유기농 재료를 통해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기업 콘피렐(Confirel), 현대 종합상사가 인수한 현대 아리랑 농장, 그리고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진출한 프놈펜 경제특구를 방문하여 관련분야 산업 동향 파악 및 현지 기업 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