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투자 미얀마 양곤 [종료] 2018.06.19 ~ 2018.06.20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미얀마 투자청(DICA)과 공동으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제조업 분야 투자 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코콤, 코아전자, 리빙케어 등 한국 기업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한-미얀마 투자 진흥 세미나, △띨라와 특별경제구역(SEZ) 입주기업 방문, △미얀마 정부 및 기업 대표와의 1:1 비즈니스 미팅, △미얀마 진출 한인 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이 분야 투자 진출 정보를 얻고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20일 양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미얀마 투자 세미나’에서는 미얀마의 최근 투자 정책과 인센티브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미얀마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한국 제조업 기업들의 경험을 공유 하였습니다. 개회식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딴 아웅 쪼 미얀마 투자청 부청장이 환영사를, 이상화 주 미얀마 한국 대사가 축사를 해 주셨습니다. 이어, 미얀마 정부 관계자들이 △미얀마 투자 현황, 기회, 인센티브, 관련 법(미얀마 투자청 국장), △미얀마의 유망 제조업 투자 분야(미얀마 산업부 국장), △미얀마의 유망 서비스업 투자 분야(미얀마 상공부 부국장) 등을 발표했습니다. 오후에는 한국 대표단이 각자의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미얀마 정부 및 기업 관계자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세미나에 앞서 19일 투자 사절단은 양곤 인근의 띨라와 SEZ를 방문해 입주 혜택과 장단점 등을 들었으며 CJ 제일제당의 식용유 제품 생산공장을 비롯해 중국 의류봉제업체 Lu Thai, 일본계 종합물류서비스 제공 업체 Yusen Logistics를 방문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사절단은 한인기업인 간담회에서 미얀마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를 만나 미얀마 투자 환경과 실제 사업 운용 경험 등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KOTRA 양곤 무역관, 한인상공회의소, 재미얀마한인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정부 기관과 LS 전선, LG 상사, 포스코 미얀마, 수출입은행, 신한은행, 법무법인 지평 등 미얀마에 진출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