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브루나이 [종료] 2016.08.17 ~ 2016.08.23
한-아세안센터는 브루나이 자원관광부와 공동으로 8/17(수)~8/23(화) 브루나이에서 ‘아세안 지역기반관광 프로그램’을 개최하였습니다. 12명의 한국 학생과 8명의 아세안 학생들이 브루나이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지역기반관광 관련 활동들을 체험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7일 간 울루템브롱 국립공원에서 정글 트레킹, 수상 액티비티, 지프라인 등 생태관광 체험, 브루나이 전통 음식 만들기, 연 만들기, 보트 레이스 등 문화 체험, 나무심기, 환경보전 활동 등의 봉사 활동, 바나나 농장, 현지 양봉장, 코코넛 오일 공장 견학 및 체험, 지속가능한 관광 아이디어 발표 및 SNS를 통한 지역기반관광 홍보 등의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2016년 ‘아세안 홈스테이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는 세리 탄중 홈스테이 수상가옥에 머물면서, 브루나이 현지 문화와 생활양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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