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총무 제주 [종료] 2017.04.13
4/13(목), 한-아세안센터, 중-아세안센터, 일-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간 회의가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Yang Xiuping 중-아세안센터 사무총장, Fujita Masataka 일-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센터 직원들은 올해 아세안 50주년 기념사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청년 사업과 인사 교류 등 향후 협력 방안에 관한 포괄적인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동아시아 비즈니스 협의회(EABC)등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방안도 검토하였습니다.
삼국센터 간 회의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9차례 진행되어 왔으며, 이와 같은 삼자 협력의 모멘텀이 강화되어 나아가 아세안+3 프레임워크에도 중요한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