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투자 부산 벡스코 [종료] 2017.11.16 ~ 2017.11.18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에서 아세안 9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폴, 태국, 베트남) 게임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상품을 전시하는 아세안 특별전시관을 열었습니다.
아세안 9개국 30개 게임 기업들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G-STAR 아세안 특별전시관에서 온라인, 모바일, 비디오, 보드, 콘솔 게임 상품과 관련 하드웨어를 선보였습니다. 아울러 전시에 참여한 아세안 기업들은 1:1 비즈니스 미팅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게임 상품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하였습니다. 전시에 앞서 14일에는 한-아세안 게임 산업 협력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국내 대표 게임 기업 관계자들이 △한국 게임 콘텐츠 시장 현황, △모바일 게임 산업 진출 방안, △아세안 게임 산업 진출 방안과 과제 등에 대해 발표했으며 아세안 각국 기업인들은 자국의 게임 산업 및 시장 현황을 한국 파트너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참가 기업들은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최신 한국 게임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증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