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자료 [종료] 2018.12.01
한-아세안센터와 주한 아세안 유학생회(AYNK)는 ‘아세안: 우리가 보는 미래’라는 주제 하에 2018 한-아세안 청년 단편 영화 공모전을 진행하였습니다. 116개의 한국과 아세안 청년 감독들의 작품 공모를 받으며 공모전은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어, 시상식과 수상작 상영이 진행되는 2018 한-아세안 청년 단편 영화제가 12월 1일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세안 대사, 대사관 관계자, 수상자, 그리고 영화에 관심이 많은 대중들까지 모두 13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하였습니다.






수상 특전으로 그랑프리상과 대상 수상자는 한국에 초청되어 영화 관련 견학을 하고 서울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한국영상자료원, MBC월드,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97>과 <도깨비> 촬영 장소 등을 방문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상자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 특별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수상자들은 한-아세안센터를 방문하여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만나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