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투자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 [종료] 2017.07.17 ~ 2017.07.19
한-아세안센터는 2017.7.17-19간 식품 제품 및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에서 무역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브루나이 외교통상부, 총리실 산하 에너지·산업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금번 워크숍에서는 식품 산업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기술 등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브루나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함과 동시에 한국 식품 기업들을 파견하여 양국간의 식품분야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모색하였습니다.
19일날 진행되었던 ‘무역활성화 세미나’ 개회식에는 모하마드 하카샤 압둘 사마드(Md Hakashah Abd Samad) 브루나이 외교통상부 국장, 조원명 주브루나이 대한민국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CJ, 풀무원 등 한국 식품 관계자들이 현지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식품산업의 동향 및 식품 구매 트렌드, 식품 수입절차를 소개하고 식품 패키징 기술 소개 및 디자인 트렌드를 소개 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농업산업에 적용가능한 기술인 ‘스마트파밍’ 소개와 브루나이 할랄 식품의 한국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 하였습니다.
한국 대표단들은 18일 브루나이 외교통상부, 총리실 산하 에너지·산업부, 중소기업청 등으로부터 한-브루나이 무역 현황 및 브루나이 식품산업의 최신 시장동향과 발전현황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