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자 단체사진 |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한-아세안센터는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와 공동으로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8일 간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에서 ‘아세안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한국 대학생 21명이 말레이시아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현지 문화 및 전통 생활양식,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30일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방후리스 홈스테이에서 개최된 개막식에서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YB Datuk Mas Ermieyati Binti Samsudin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차관이 연설을 하였습니다.
이날 김영선 사무총장과 학생들은 고목나무 심기, 말레이시아 전통문양인 바틱 그리기 등의 체험을 함께 했습니다.
▲ 개막식에 참석한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왼쪽에서 첫번째)과 YB Datuk Mas Ermieyati Binti Samsudin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차관(왼쪽에서 세번째) |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 나무심기 체험을 하고 있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한국 대학생들 |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 나무심기 체험을 하고 있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 말레이시아 전통문양인 바틱 그리기 체험중인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한국 대학생들 |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 말레이시아 전통문양인 바틱 그리기 체험중인 한국 대학생들 |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 말레이시아 홈스테이 프로그램 체험을 함께 하고 있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