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총무 [종료] 2018.08.06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8월 6일,라오스 댐 사고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300만원을 주한 라오스 대사관에 전달했다.이혁 사무총장은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를 만나 라오스 댐 사고로 많은 이재민과 침수피해가 발생한 데 대한 위로를 전하고,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했다.
이혁 사무총장은 “한국 정부와 국민 모두 라오스의 피해 복구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우리 정부가 파견한 대한민국긴급구호대가 이미 현장에서 구호 활동을 지원중이고, 이재민을 위한 성금도 계속 모금되고 있다.한-아세안센터 직원들도 작은 금액이지만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이렇게 전달하게 됐다.사고는 비극적이었지만, 이를 계기로 우리 국민들이 라오스를 진정한 친구이자 이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모쪼록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