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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 맞은 한-아세안센터, 18-19일 제11차 연례 이사회 개최

보도자료
번호PR/19-04배포일2019.02.13(수)
담당자사업문의: 안진훈 기획총무국 과장 (02-2287-1116, jha@aseankorea.org)
김민지 기획총무국 대리 (02-2287-1117, mjkim@aseankorea.org)
취재문의: 방지현 정보자료국 담당관 (02-2287-1173, ghbang@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창립 10주년 맞은 한-아세안센터, 18-19일 제11차 연례 이사회 개최

- 한국아세안 고위 대표들로 구성된 최고결정기구에서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 특별사업 등 최종 승인 예정 –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은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2월 18일(월)부터 19일(화) 양일 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1차 연례 이사회를 개최한다. 한-아세안센터 이사회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총 11개국의 관련 부처 고위관료, 주한 아세안 대사 등 각 회원국 대표로 구성되며, 1년에 한번 한국에 모여 한-아세안센터의 사업을 감독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올해 이사회에서는 먼저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 추진으로 한국과 아세안 관계가 더없이 긴밀해진 가운데 추진된 2018년도 사업이 평가된다. 다음으로, 한-아세안센터 설립 10주년이자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맞아 계획중인 특별사업들을 비롯해 2019년 전체 사업이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 이사회 첫째날인 18일 저녁에는 한-아세안센터 설립 10주년 기념 리셉션이 개최된다. 이혁 사무총장이 환영사를, 조현 외교부 제1차관과 수리야 친다웡세 태국 외교부 아세안 국장이 각각 축사를 할 예정이다. 리셉션에는 각국 이사를 비롯해 주한 외교단 및 정계·언론계·학계·경제 및 문화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앞둔 올해, 한-아세안센터는 연간 다채로운 특별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4월 ‘한-아세안 미디어포럼’이 그 첫 행사이다. 동 포럼에서는 한국과 아세안의 고위 언론인과 한류 관련 정부, 학계,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쌍방향 문화교류 확대와 한-아세안 관계의 미래 지향적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어서 6월 ‘아세안 위크’에서는 △아세안 문화예술 공연, △아세안 푸드존, △아세안 카페, △아세안 문화관광 파빌리온,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 등이 준비돼 아세안의 문화 다양성을 소개하고 한-아세안의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한다. 특별정상회담을 앞둔 10월에는 한국과 아세안 국민들이 함께 기차를 타고 국내 주요 도시를 방문하는 ‘아세안 트레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 지역들의 자연, 문화, 역사, 산업발전 배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한국과 아세안의 상호 친선 교류를 도모한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 이혁 사무총장 연설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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