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9-11 2019-05-02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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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9-11 | 배포일 | 2019.5.2(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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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가정간편식,한국의 ‘나 혼자’ 사는 1인 가구 찾는다
-한-아세안센터, 2019서울국제간편식·HMR전시회에서 ‘아세안 팝업 스토어’ 운영 (5월9일-11일,서울 코엑스 B홀)-
-미얀마 새우·갈릭롤, 싱가포르 쌀국수 락사, 태국 커리 등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상품들 소개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5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되는 2019서울국제간편식·HMR전시회에참가해 ‘아세안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에는 미얀마, 싱가포르, 태국의 13개 가정간편식 업체가 참여해 제품을 전시하고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간편식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미얀마 상무부, 싱가포르 기업청, 태국 상무공사관실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참가 기업들과 국내외 바이어 간 1:1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최근 1인 가구,맞벌이 가구, 실버 인구의 증가로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 등을 사용해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이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13년 1조7천억원이었던 가정간편식 시장은 2017년 3조원으로 늘어 5년간 2배에 가까운 성장을 보였다. 이번 ‘아세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우리 국민에게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동남아 음식과 간식을 소개하고,한국 가정간편식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아세안 기업인들에게 수출의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세안 팝업 스토어’에는 미얀마의 새우·갈릭·어니언롤, 싱가포르의 인스턴트 소고기볶음밥, 꼬치요리 사떼 등 전자레인지로 간편히 조리할 수 있는 제품 뿐만 아니라 태국의 말린 망고와 두리안,크런치 에그롤 등 간단한 스낵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싱가포르의 쌀국수인 락사,태국의 커리 등 우리 국민들에게도 잘 알려진 아세안 각국의 대표 음식도 소개된다. 센터는 전시에 참여하는 13개 업체의 중점 품목별로 수요를 파악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맞춤형 1:1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아세안 전담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한국과 아세안의 상생번영을 위해 무역전시회를 개최해왔다.지난 4월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서 개최된 ‘아세안 파빌리온’에서는 아세안 5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베트남) 34개 수산물 기업의 다양한 수산식품들이 전시되었으며,국내외 바이어들과 120여회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한편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은 한-아세안센터는 수산물,가정간편식 전시에 이어 한국국제가구전시회(8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11월)를 통해 가구 및 게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 아세안의 우수 상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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