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23-12 2023-08-02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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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23-12 | 배포일 | 2023.07.18(화) |
| 담당자 | 사업문의: 김용희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94, yhkim@aseankorea.org) | ||
|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 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입니다. | |||
아세안과 한국 청년들, 서로의벽을 허물며 함께 성장한다
- 한-아세안센터, 서울(7.18-22) 및다낭(7.23-26)서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11개국 48명 청년들, ‘상호 인식 증진과 관광혁신을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 답사, 정책 제안, 문화 교류 참여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청년들이 그리는 미래: 상호인식 증진과 관광혁신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7월 18일부터 26일까지 서울과 다낭에서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개최한다. 워크숍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한국 대학(원)생, 국내에서 유학중인 아세안 대학(원)생과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관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아세안 대학(원)생 총 48명이 참가한다.
이번 워크숍 참가자들은 열흘 간 ▲한-아세안 관계, ▲아세안공동체, ▲한국과아세안 청년간 상호 인식 및▲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광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서울과 다낭의 주요 시설 탐방, ▲팀별 과제 수행 및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서로에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우정을 쌓을 예정이다.
한편,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프로그램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다낭 프로그램은 두이탄 대학교와 공동으로개최한다.
김해용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올해 센터에서진행한 한-아세안 청년 상호 인식 조사 결과 좌담회에서도 언급되었듯이,한-아세안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험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48명의한-아세안 청년들이 열흘 간 함께 지식과 추억을 쌓고, 무엇보다서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금번워크숍은 2013년 시작되었으나 코로나19로 2019년 중단된 이후, 3년만에 재개되었으며 앞으로도 매년 주요 글로벌어젠다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한국과 아세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