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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8-03 라오스 방비엥·미얀마 바간, 한국 관광객 입맛에 맞춘 ‘지속가능 관광지’로 거듭난다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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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번호PR/18-03배포일2018.02.01(목)
담당자사업 문의:
(미얀마) 원동윤 문화관광국 담당관 (02-2287-1138, wdy@aseankorea.org)
(라오스) 김경표 문화관광국 담당관 (02-2287-1136, kpkim@aseankorea.org)
취재 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라오스 방비엥·미얀마 바간, 한국 관광객 입맛에 맞춘 ‘지속가능 관광지’로 거듭난다

- 한-아세안센터, 방비엥(2.6), 바간(2.9)에서 지속가능 관광 역량 개발 워크숍 개최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2월 6일과 9일 라오스 방비엥과 미얀마 바간에서 각각 ‘지속가능 관광 역량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유구한 문화 유산으로 한국 관광객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방비엥과 바간의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을 지원하고, 한국 관광객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을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라오스 방비엥은 2014년 방영된 ‘꽃보다 청춘’에 에메랄드 빛 블루라군과 아름다운 동굴,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들이 소개되면서 순식간에 한국 배낭여행객들의 위시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미얀마의 고도(古都) 바간 또한 세계 3대 불교 유적으로, 3,822개에 이르는 사원이 장관을 이룬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관광 전문가들이 방비엥과 바간의 아름다운 자연·문화 유적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개발하고 상품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관광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동시에 한국 관광객들의 수요와 특성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상품들도 더 많이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8년 라오스 방문의 해’를 맞아 6일 라오스 방비엥에서 열리는 워크숍에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라오스 정보문화관광부, 라오스 관광청 및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전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과 라오스 관광 관계자들이 △지속가능한 관광지로서 방비엥의 발전 방안, △한국 관광객 대상 방비엥 여행 마케팅 전략이라는 두가지 주제에 대해 각각의 관점에서 차례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 최호림 부경대 국제지역학부 교수가 한국 관광객들의 패턴과 추이를 소개함으로써 방비엥 관광 관계자들이 한국 관광객 특성과 수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워크숍에 앞서 5일에는 한국 관광 전문가들이 블루라군, 탐남 동굴, 탐쌍 동굴 등 방비엥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고 각 관광지의 강점과 개선점 등을 분석해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9일 미얀마 바간에서 열리는 워크숍에는 미얀마 호텔관광부, 관광연합, 호텔리어협회 등 관광 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라오스 프로그램과 동일한 구성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지로서 바간의 발전 방안, △한국 관광객 대상 바간 여행 마케팅 전략 두가지 주제에 대한 한국과 미얀마 관광 관계자들이 각각의 관점을 발표하고, 박장식 부산외대 동남아지역원 교수가 한국 관광객 특성과 수요를 소개한다. 또한, 특별세션으로서 미얀마 호텔관광부 국제지역협력부 관계자가 한-미얀마 간 관광 협력 현황을 설명한다. 바간에서도 워크숍에 앞서 한국 전문가들이 난민 전망대, 쉐산도 파고다, 틸로밀로 사원, 낭우 시장 등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보며 컨설팅을 진행한다.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관광 관계자들이 한국 관광객들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아세안 관광역량 개발 워크숍’을 2009년부터 개최해왔다. 아세안 10개국에서 실시되는 워크숍 주제는 각국의 관광 부처 및 여행 업계와 협의해 결정하며, 이번에는 라오스와 미얀마의 요청에 따라 지속가능한 관광에 초점을 맞춰 워크숍을 진행한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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