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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8-04 우리 기업들, 성장 잠재력 높은 미얀마에서 인프라·제조업 기회 찾는다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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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PR/18-04배포일2018.02.05(월)
담당자사업 문의: 안진훈 무역투자국 과장 (02-2287-1123, jha@aseankorea.org)
취재 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우리 기업들, 성장 잠재력 높은 미얀마에서 인프라·제조업 기회 찾는다

- 한-미얀마 투자 세미나 개최, 띨라와 특별경제구역(SEZ) 방문 등(2.7-2.8, 미얀마 양곤)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미얀마 인프라, 제조업 분야에 투자 및 시장 조사단을 파견한다. 미얀마는 높은 성장률, 풍부한 노동력, 중국과 인도를 잇는 지정학적 이점, 아세안 경제 통합 가속화 등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생산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우리 제조, 건설 기업과 해외건설협회, 한국철도협회, 인천교통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한-미얀마 투자 진흥 세미나, ▲띨라와 특별경제특구 방문, ▲미얀마 진출 기업인 간담회 등을 통해 미얀마 투자 정보를 얻고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2013년 8%대의 성장률을 기록한 이래 매년 6%의 안정적이고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미얀마는 성장 동력 확보와 산업 발전을 위해 전력, 도로, 철도, 항공, 항구 등 인프라 개발을 우선순위로 삼고 있다. 아울러 미얀마 정부는 외국인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법 개정과 민관합작 프로젝트(PPP)를 위한 국가적 프레임워크 마련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포스코, CJ 제일제당, 요진건설 등 우리 기업들의 성공적인 미얀마 진출에 발판이 되어 주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미얀마 진출, 투자를 확대하고, 동시에 미얀마 인프라 및 제조업 발전에도 기여함으로써 양국 간 윈윈 협력 관계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8일 양곤에서 열리는 한-미얀마 투자 세미나 개회식에는 김영선 사무총장, 아웅 나잉 우(Aung Naing Oo) 미얀마 투자기업관리청장, 이상화 주 미얀마 한국 대사가 참석해 연설을 한다. 이어, 미얀마 투자 기업관리청 관계자가 ‘미얀마 신외국인 투자법 및 최신 투자 동향’을 설명하고, 미얀마 교통통신부, 건설부, 전기에너지부에서 각각 철도, 교통, 항공, 항만, 에너지 분야 최신 인프라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우리 기업들은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투자 관심 분야를 설명하고, 1:1 비즈니스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기회를 논의한다. 

 

세미나에 앞서 7일에는 미얀마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만나 투자 환경과 노하우를 듣는다. 미얀마 가스전 개발로 성공 신화를 쓴 포스코 대우는 2012년 미얀마 정부로부터 토지 사용권을 획득한 후 양곤 중심에 롯데호텔을 시공한 경험을 공유한다. 또한, 양곤 인근의 띨라와(Thilawa) 특별경제구역(SEZ)에 입주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CJ 제일제당과 요진 건설은 경제특구 입주 과정 및 장단점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지는 기업인 간담회에는 KOTRA, 한국 대사관, 수출입은행 등 관련 기관과 진출 기업인들이 참석해 미얀마 진출 경험과 비즈니스 환경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미얀마는 연간 6-9% 대의 성장을 통해 2032년까지 중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2030년까지 1,400억 달러의 해외직접투자를 유치한다는 목표를 설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미얀마 투자기업관리청은 해외 기업 투자에 우호적인 환경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해외직접투자를 통해 기술 이전, 인적개발, 산업발전, 글로벌 공급사슬(GSC) 편입을 원하고 있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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