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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8-05 한국 콘텐츠 기업들, 말레이시아에서 한류 넘어 디지털 콘텐츠 협력 모색한다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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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PR/18-05배포일2018.02.08(목)
담당자사업 문의: 김혜지 무역투자국 과장 (02-2287-1127, hjkim@aseankorea.org)
취재 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한국 콘텐츠 기업들, 말레이시아에서 한류 넘어 디지털 콘텐츠 협력 모색한다

- 한-아세안센터, 말레이시아와 콘텐츠 산업 교역 확대 위한 워크숍 개최(2.13, 쿠알라룸푸르)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오는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말레이시아 간 콘텐츠 산업 교역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2020년까지 선진국으로 도약한다는 ‘비전 2020’을 위해서는 4차 산업으로의 방향 전환이 필수라고 인식 하고,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포함한 디지털 분야를 적극 육성,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업계 기업인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문가가 말레이시아 디지털 콘텐츠 업계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디지털 콘텐츠는 사물 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면 무궁무진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신 시장, 신 산업을 리드할 수 있는 핵심 분야다. 말레이시아 게임 시장은 2017년 아세안 국가 중 3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으며, ‘레벨업 쿠알라룸푸르(Level Up KL)’ 등의 행사를 통해 아세안의 게임 허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우리 기업과의 협력 열의가 강한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국 기업들이 콘텐츠 공동 개발 등 협력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말레이시아 콘텐츠 관련 기업과 관련 정부 부처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 콘텐츠 업계 기업인들과 전문가가 △한국 게임 시장 소개 및 해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해외 게임 스타트업 기업의 한국시장 진출 전략 및 제언,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 현황 및 한국 진출 전략, △한국 VR 게임 시장 현황 소개 및 한국 시장 진출 전략,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소개 및 협력 방안, △한-말레이시아 애니메이션 분야 비즈니스 협력 사례 소개 및 향후 도전과제 등의 주제에 대해 발표를 한다. 발표 이후에는 한국 기업인들이 관심 분야를 소개하고,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워크숍에 앞서 12일에는 말레이시아의 디지털 경제 전담 기관인 디지털 경제 공사(MDEC)가 한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의 콘텐츠 산업 현황을 소개한다. 디지털 경제 공사는 말레이시아의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정부가 1996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 기업인들은 현지 게임 및 애니메이션 업체도 방문해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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