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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8-06 창립 9돌 맞은 한-아세안센터, 26-27일 부산에서 제10차 연례 이사회 개최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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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PR/18-06배포일2018.02.21(수)
담당자사업 문의: 문나영 기획총무국 과장 (02-2287-1118, moon.n@aseankorea.org)
취재 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창립 9돌 맞은 한-아세안센터, 26-27일 부산에서 제10차 연례 이사회 개최

- 新남방정책으로 중요성 확대되는 가운데 아세안 공무원 파견, 신임 총장 임명으로 도약 계기 마련 -


올해로 9돌을 맞는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가 오는 2월 26일부터 27일 양일 간 부산에서 제10차 연례 이사회를 개최한다. 한-아세안센터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총 11개국의 관련 부처 고위관료, 주한 아세안 대사 등 각 회원국 대표로 구성된다. 2009년 3월 개최한 제1차 이사회에서는 한-아세안센터 설립을 공식 선포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아세안 순방 시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新남방정책 추진으로 아세안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이사회는 국내 유일의 아세안 전담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가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로 “사람을 연결하고, 번영을 나누자(Connecting People, Sharing Prosperity)”는 주제로 △번영과 4차 산업혁명, △지속가능한 발전, △사람 중심의 공동체 발전, △인적 교류 4가지 분야에 중점을 둔 2018년 사업 계획이 최종 승인된다. 두번째로 2017년 아세안 50주년과 한-아세안 문화교류의 해, 아세안 방문의 해를 맞아 그 어느때보다 활발하게 진행됐던 지난해 사업을 평가한다. 2017년 한-아세안센터는 5월-6월 ‘아세안의 달’ 기간 동안 문화관광 사업들을 집중 개최하여 아세안에 대한 국내의 인식을 크게 제고했고, 4차 산업혁명에 맞춘 무역투자 사업들과 공동 번영을 위한 역량강화 사업들을 개최한 바 있다. 

 

세번째로, 올해 3월부터 아세안 관계 부처 공무원들이 4명씩 3년 간 각 부서에 파견되어 한-아세안센터가 아세안의 실질적 수요를 바탕으로 각국에 맞춤형 사업들을 기획, 시행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차기 사무총장에 내정된 이혁 주 베트남 대사의 임명이 최종 확정된다. 이혁 대사는 2009년 한-아세안센터 출범 준비기획단에서도 활동한 바 있으며,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 기획조정실장, 주 필리핀 대사 등을 거쳤다. 

 

한편, 이번 이사회는 2014년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지난해 부산 아세안 문화원 개관을 기념해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에 따라, 26일 저녁 열리는 리셉션에는 부산 소재 국제기구, 명예영사, 언론계, 학계, 재계, 문화계 유력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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