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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8-47 한-아세안 청년들, 인도네시아에서 지속가능한 관광 체험한다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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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번호PR/18-47배포일2018.12.24(월)
담당자사업문의: 김새일 문화관광국 대리 (02-2287-1137, seil@aseankorea.org)
취재문의: 방지현 정보자료국 담당관 (02-2287-1173,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한-아세안 청년들, 인도네시아에서 지속가능한 관광 체험한다

- 한-아세안센터,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2018 아세안 지역사회기반 관광 프로그램’ 개최-

-지속가능한 관광 매거진 제작해 네이버 여행 플러스에 홍보-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2019년 1월 3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응란게란관광마을에서 ‘아세안 지역사회기반 관광 프로그램(ASEAN Community-based Tourism Program)’을 개최한다. 지역사회기반 관광은 관광 상품의 개발과 시행에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관광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관광 형태로, 지속가능하고 포괄적인(inclusive) 관광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국과 아세안 대학생 25명은 홈스테이 가정에서 현지 생활양식을 경험하고, 전통 악기 및 바틱(Batik) 염색 기법 등 자바 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사회기반 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올해는 한국과 아세안 학생이 함께 지역사회기반 관광을 홍보하는 여행 매거진을 제작해 네이버 여행 플러스 채널에서 홍보할 예정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의 응란게란 관광 마을은 유네스코지질공원에 선정된 아삐 뿌르바(Api Purba) 산에 위치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자발적 마을협의체의 자연 문화 보존과 관광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7년 아세안 지역기반 관광상(ASEAN Community-based Tourism Award)과 2018년 아세안 지속가능한 관광상(ASEAN Sustainable Tourism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이 아세안 지역사회기반 관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관심을 촉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한국과 아세안 학생들은 △인도네시아 전통 악기인 가믈란(Gamelan)과 전통 무용인 레옥(Reog)을 배우는 자바 문화체험,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 염색 기법인 바틱 기법 체험, △세계 최대 불교사원인 보로부두르 사원과 프람바난 힌두사원 탐방, △친환경 초콜릿 공장 방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개인 SNS에 체험 활동을 게시해 ‘지역사회기반 관광’ 홍보 대사 역할을 하고, 여행을 바탕으로 한 여행가이드북을 제작해 다양한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세안은 2016-2025 관광전략계획에서, 2015년 기준 43개의 지역기반관광 관련 프로젝트를 2025년까지 300개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아세안의 포괄적인 관광 개발 지원을 위해 한-아세안센터는 지난 2015년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방후리스 홈스테이를 시작으로 2016년 브루나이 세리 탄중, 2017년 태국 치앙마이 매깜뻥에서 성공적으로 ‘아세안 지역사회기반 관광 프로그램’을 개최해왔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다운로드)

- 2017 지역사회기반 관광 프로그램 사진 (다운로드 1) (다운로드 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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