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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9-01 한-아세안센터, ‘2019 아세안 관광 포럼’ 참석해 관광 新남방 활성화 한다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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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PR/19-01배포일2019.1.9(수)
담당자사업문의: 박 경 문화관광국 과장 (02-2287-1133, kpark@aseankorea.org)
취재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한-아세안센터, ‘2019 아세안 관광 포럼’ 참석해 관광 新남방 활성화 한다

- 아세안 10개국, 한·중·일·러·인도 관광장관 및 유관 기관 모이는 최대 연례 관광 회의 -

-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주요 파트너로서 2009년부터 초청, 한-아세안 관광인적교류 논의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오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열리는 ‘2019 아세안 관광 포럼’에 아세안의 주요 파트너로 초청 받아 참석한다.


‘아세안 관광 포럼’은 아세안 최대의 연례 관광 회의로, 아세안 10개국의 관광장관 및 관광청 대표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아세안 관광 발전을 위한 어젠다를 논의하는 자리다. 한-아세안센터를 비롯해 아세안의 주요 대화상대국인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대표들도 초대된다.


한-아세안센터는 2009년부터 매년 아세안의 초청을 받아, 아세안 관광장관 회의 및 아세안 관광청 회의에서 한-아세안 간 문화관광 활동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여에 대해 발표해 왔다. 특히,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과 한-아세안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한국과 아세안 간 교류 협력을 더욱 확장, 심화 시킬 계획과 2019년도 주요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포럼 계기에 일-아세안센터, 중-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3자 회의를 갖고, 아세안+3 차원의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이혁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2017년 우리 국민 760만명이 방문한 제1의 해외 관광지이며, 한-아세안 간 상호 방문객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해 2018년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 2020년까지 한-아세안 연간 상호방문객 1,500만명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한 바 있으며, 한-아세안센터는 이를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아세안 각국의 주요 정책결정자와 파트너들이 모이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한-아세안센터와 한국 정부의 이 같은 노력을 아세안에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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