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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 필리핀 ‘Build, Build, Build’ 참여 기회 모색에 나선다(1.22-23, 마닐라)

보도자료
번호PR/19-02배포일2019.01.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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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 필리핀 ‘Build, Build, Build’ 참여 기회 모색에 나선다(1.22-23, 마닐라)

- 한-아세안센터, 필리핀 인프라 투자 및 시장 조사단 파견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필리핀 인프라 분야 투자 및 시장 조사단을 파견한다. 필리핀 통상산업부, 대한건설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파견 프로그램은 필리핀 대표 기업인 아얄라 그룹과 산미구엘 그룹 방문(22일), ‘한-필리핀 투자 진흥 세미나’ 개최(23일)로 구성된다. 현대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등 14개 국내 유수 기업과 유관 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필리핀 정부 기관 및 기업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하는 세미나를 통해 필리핀 인프라 투자 환경 및 제도, 절차 등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23일 마닐라 소재 필리핀 투자청 본부에서 개최되는 ‘한-필리핀 투자 진흥 세미나’에서는 이혁 사무총장, 로웰 발바 필리핀 통상산업부 차관과 라울 헤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의 축사와 필리핀 인프라 부문 전문가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총 4개의 주제 발표는 ▲필리핀 인프라 산업 환경, 투자 기회 및 인센티브(필리핀 투자청), ▲필리핀 인프라 분야의 외국인 투자 법적 제도(필리핀 건설산업청), ▲필리핀 정부 주도 발주 프로젝트 및 한국 건설사의 참여 기회 소개(필리핀 인프라 총괄 협의체), ▲필리핀 민간 기업 PPP 프로젝트 현황(필리핀 기업)으로 구성된다. 오후에는 한-필리핀 기업 간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된다.


세미나에 앞서 22일에는 필리핀 대표 기업인 아얄라 그룹과 산미구엘 그룹을 방문해 필리핀 인프라 프로젝트에 관한 최신 정보를 교환하고 네트워킹의 시간을 갖는다. 아얄라 그룹은 1834년 설립된 필리핀의 가장 오래된 대기업으로 필리핀 인프라 수요에 맞춰 인프라 계열사 ‘AC Infra’를 설립해 필리핀 정부의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 및 인프라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산미구엘 그룹은 1980년 양조장 사업을 시작으로 주류 등 식료품 사업 뿐만 아니라 부동산, 석유화학, 에너지, 통신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연간 6%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필리핀은 인구 증가, 급속한 도시화 등으로 인해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두테르테 정부는 ‘Build, Build, Build’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인프라 분야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해외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투자 및 시장 조사단 파견을 통해 우리 기업이 ‘인프라 황금기’를 맞은 필리핀 투자에 있어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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