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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9-03 ‘동남아의 숨은 보석’ 브루나이, 경쟁력 갖춘 관광지로 발돋움 한다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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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PR/19-03배포일2019.01.24(목)
담당자사업문의: 장부영 문화관광국 대리 (02-2287-1138, byjang@aseankorea.org)
취재문의: 방지현 정보자료국 담당관 (02-2287-1173, ghbang@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동남아의 숨은 보석’ 브루나이, 경쟁력 갖춘 관광지로 발돋움 한다

- 한-아세안센터, 브루나이에서 ‘한-아세안 관광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1.30-31, 반다르 세리 베가완)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1월 31일 브루나이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서 ‘한-아세안 관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브루나이 자원관광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브루나이 관광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산업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떠오르는 관광지로의 발전을 위한 브루나이 프로모션’을 주제로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는 아세안 관광 전문가들의 마케팅 및 프로모션 강연, 질의응답, 전문가 및 참가자들의 네트워킹 시간이 예정되어 있으며, 부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보다 심도 있는 토론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의 유명 유튜버가 직접 촬영한 브루나이 관광 영상을 상영해 보다 친근한 이미지의 브루나이를 소개할 예정이다. 워크숍에는 항공, 호텔, 리조트, 관광 부처 및 가이드 등 연관 분야 종사자 80여명이 참석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동남아의 숨은 보석’으로 알려진 브루나이는 2015년 ‘정글의 법칙’과 2017년 ‘배틀트립’에 소개되며 한국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글 투어와 더불어 세계 최고 7성급 호텔로의 호캉스, 아름답고 조용한 휴식처를 찾는 신혼부부들의 여행지로도 주목 받고 있는 브루나이는 2018년 직항 항공편이 개설돼 양국 간 더욱 활발한 교류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한-아세안 관광 역량강화 워크숍’이 브루나이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상호 정보 교환 및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센터는 2009년부터 아세안 10개국 관광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각국 관계부처와 협력해 ‘한-아세안 관광 역량강화 워크숍’을 주최하고 있다. 워크숍은 ‘아세안 관광 전략 계획 2016-2025’에 따라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 지원을 목표로 하며, 관광 부처 및 여행 업계와의 협의에 따라 주제를 선정한다.


31일 ‘한-아세안 관광 역량강화 워크숍’ 개막식에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윤현봉 주브루나이 대한민국 대사와 와디 무함마드 알리 브루나이 자원관광부 차관보가 축사를 할 예정이다. 이어서 강연 세션에서는 △전계성 홍콩 폴리테크닉 호텔관광경영대 학장의 ‘관광지 브랜딩 및 마케팅’, △이준호 클룩 한국지사장의 ’관광 산업의 온라인 마케팅’, △박현규 브루나이 시나홀딩스 대표의 ’브루나이 및 인근 국가에서의 한국 관광 산업 분석’, △무함마드 다우드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관광정책 및 국제협력국장의 ’에코투어리즘 개발 및 촉진에 있어서 새로운 접근법’ 발표가 진행된다. 워크숍에 앞서 30일에는 한국 관광 전문가들이 우루 템부롱 국립공원으로 시찰을 떠나 정글 투어를 체험하고, 한국 관광객에 특화된 상품 개발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루 템부롱 국립공원은 웅장한 저지대 우림 지역이 형성되어 있어 최근 이색적인 관광지로 한국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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