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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청년들,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논의 위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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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PR/19-20배포일2019.07.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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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청년들,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논의 위해 모인다

- 한-아세안센터, 한국(7.8-12) 및 싱가포르(7.13-18)서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 13개국 80여명의 대학(원)생들,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주제 강연, 답사, 정책 제안, 문화 교류 참여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7월 8일부터 18일까지 서울과 싱가포르에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5월 한달 동안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국내에서 유학중인 아세안 대학(원)생 및 한국 대학(원)생 뿐만 아니라,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관, 중-아세안센터, 일-아세안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아세안, 중국, 일본 대학(원)생 총 80명이 참가한다.


금년 참가자들은 약 열흘 간 전문가 강연, 토론 및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축에 있어 한-아세안 협력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모의 정책제안서를 작성하는 등 다양할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청년들은 문화 체험 및 교류 활동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에 대한 상호 이해를 넓히고 우호친선을 증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우리나라는 높은 ICT 분야의 기술력과 신도시 개발경험을 토대로 아세안의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최근 아세안의 도시화, 디지털화 트렌드에 비추어 앞으로 이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하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청년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찾고, 나아가 함께 우정을 쌓으며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는 국내 프로그램과 13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해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내 프로그램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와, 해외 프로그램은 싱가포르의 난양기술대학교 국제대학원(S. Rajaratnam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한편, 동 워크숍은 2013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7회를 맞이하며, 매년 아세안 및 한·중·일 청년들이 주요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한-아세안 관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는 인적교류의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 2019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프로그램

- 2018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사진

/끝/

청년들이 그리는 한-아세안 관계의 미래, ‘한-아세안 학술 에세이 공모전’ 아세안 인프라/스마트시티 개발에 한국기업 적극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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