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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아세안의 교육자간 연계성 증진을 위한 한-아세안 고등교육 협력 강화

보도자료
번호PR/19-24배포일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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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한국과 아세안의 교육자간 연계성 증진을 통한 한-아세안 고등교육 협력 강화

- 2019 한-아세안 학술 컨퍼런스 계기 ‘주한아세안교수협의회’ 공식 발족–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한-아세안 대화관계 30주년 센터 설립 10주년을 기념하여 8월 28일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2019 한-아세안 학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아세안 고등교육에서 혁신, 기술, 창의성(Innovation, Technology, and Creativity in ASEAN-Korea Higher Educati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과 아세안 학자들이 모여 이러닝 및 고등교육의 동향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한-아세안 간 고등교육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백성기 前포항공대 총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세 개의 세션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교육자들은 △한국과 아세안에서 이러닝을 접목한 고등교육 과정의 중요성과 영향, △다양한 전공분야에서 아세안 교수들의 혁신, 기술, 창의성 활용 사례 및 △한국과 아세안의 고등교육 협력 전망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아세안 센터의 지원으로 ‘주한아세안교수협의회(CAPK: Council for ASEAN Professors in Korea)’가 공식 발족한다. 그간 센터는 국내에 거주하는 아세안 회원국 출신 교수들을 대상으로 리서치 세미나 등을 개최해왔으며, 주한 아세안 교수들은 한-아세안 관계 관련 기고, 저널 발간 및 공모전 심사 등 센터 내 다양한 사업에 적극 참여해왔다. 이번 협의회 발족을 통해 교수들은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한-아세안 교육 협력의 가교로서 보다 체계적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주한아세안교수협의회 발족은 한국내 아세안 교수들이 서로 소통하고, 한국의 정부, 학계, 및 여러 단체와 보다 효과적으로 교류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동 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이 한국내 아세안 인식 제고는 물론 신남방정책 3P의 사람간 연계(People-to-People Connectivity) 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및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하는 신청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지급한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 포스터 및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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