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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30년을 향한 힘찬 도약, ‘한-아세안 열차’ 발대식 개최

보도자료
번호PR/19-30배포일2019.10.16(수)
담당자한-아세안센터: 정보자료국 조아라 담당관 (010-9983-2466)
홍보대행사: 생각드림 노우석 파트장 (010-8983-5696)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새로운 30년을 향한 힘찬 도약, ‘한-아세안 열차’ 발대식 개최

- 16일 서울역을 출발해 2박 3일간 경주, 부산, 순천, 광주 방문 예정 -

-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40일을 맞아 성공 개최와 새로운 30년에 대한 양국민의 염원을 담아-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한국과 아세안에서 정부, 경제, 학계, 언론, 문화 및 청년을 대표하는 인사 200명이 ‘한-아세안 열차’를 타고 우리나라의 방방곡곡을 여행한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25-26, 부산)를 40일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여행은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아세안센터가 주관하는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서 한국과 아세안 국민들이 지난 30년의 한-아세안 관계를 축하하고, 함께하는 새로운 30년의 번영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를 활용하여 운행되는 ‘한-아세안 열차’는 3일간 약 6시간의 열차 여행을 통해 서울, 경주, 부산, 순천, 광주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각 정착지에서는 경제, 문화, 평화를 주제로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교류행사가 개최되며, 열차내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예술인들과 재능기부자들이 다채로운 예술공연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한다.


■ 16일, 새로운 30년의 공동번영을 위한 힘찬 도약


10월 16일 서울역 발대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뻬 민(Pe Myint) 미얀마 정보장관 등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주요인사 40여명이 참석하여 ‘한-아세안 열차’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16일 오후 참가자들은 역사문화관광 도시인 경주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함께 우리나라의 첫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불국사를 방문한다. 오랜 역사를 지닌 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보유한 한국과 아세안이 앞으로 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저녁에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지인 부산에서 “한-아세안 번영의 밤”을 개최한다.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하여 부산시 주요 경제인사와 열차 탑승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산업을 포함한 경제분야에서 한-아세안의 공조와 협력을 다짐할 예정인다.


■ 17일, 자연과 문화로 하나되는 소통의 장


17일은 순천과 광주를 방문한다. 올해 방문의 해를 맞은 순천에서는 세계 5대 연안습지로 꼽히는 순천만습지를 방문하여 습지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모범사례를 체험한다. 또한, 한-아세안 열차 참가자들과 순천 지역주민이 함께 교류하고 즐길 수 있는 아세안 재능기부자의 버스킹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한-아세안 특별전: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를 관람한다. 10월 24일 광주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문화장관회의를 앞두고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아세안 10개국의 공통 문화요소인 물, 빛, 풍등, 패브릭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로서 한-아세안의 화합과 평화의 의미를 담고 있다.


관람 후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한-아세안의 문화예술 인사들이 함께 모여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 18일, 한반도와 아시아 평화 기원


18일 ‘한-아세안 열차’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3일간의 숨가쁜 여정을 마무리한다. ‘한-아세안 열차’ 참가자와 주한아세안 외교단 등 약 300명이 모이는 해단식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11개국의 예술인들과 재능기부자들의 축하 공연과 더불어 바리톤 김동규와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평화 염원 콘서트가 개최된다. 또한, 참가자 모두가 함께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면서 ‘우리의 소원’을 합창할 예정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이번 한-아세안 열차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향후 30년간 사람 중심의 평화 번영의 한-아세안 공동체에 대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국민의 염원을 담았다”며, 앞으로 양 지역 국민들의 상호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한-아세안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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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로봇 산업 협력에 잰걸음 하나된 한-아세안의 번영과 평화의 메신저, ‘한-아세안 열차’ 3일 간의 여정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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