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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한-아세안의 번영과 평화의 메신저, ‘한-아세안 열차’ 3일 간의 여정 마쳐

보도자료
번호PR/19-31배포일2019.10.18(금)
담당자한-아세안센터: 조아라 정보자료국 담당관 (010-9983-2466, ahracho@aseankorea.org)
홍보대행사: 생각드림 노우석 파트장 (010-8983-5696, wsroh@sgdream.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하나된 한-아세안의 번영과 평화의 메신저, ‘한-아세안 열차’ 3일 간의 여정 마쳐

- 강경화 외교부 장관, 아세안과 함께 번영과 평화 누릴 것

- 한-아세안 열차,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하며, 주요 지자체와 대국민 관심 고취

- 한-아세안 10개국 국민대표와 ‘우리의 소원’ 합창하며, 한-아세안 평화 염원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사회, 문화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한-아세안 평화를 염원하는 ‘한-아세안 열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한-아세안 열차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주요 지자체와 대국민 관심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역을 출발해 경주, 부산, 순천, 광주를 거쳐 다시 서울로 오는 등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다. 주요 탑승자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정부, 경제, 학계, 언론, 문화, 청년을 대표하는 인사 200여 명으로 구성됐다.


18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한-아세안열차 해단식’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슬로건인 ‘평화를 향한 동행, 모두를 위한 번영’을 주제로 열렸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페 민(Pe Myint) 미얀마 공보장관 외 ‘한-아세안 열차’ 참가자와 주한아세안 외교단 등 약 300명이 모였다.


행사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예술인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2박 3일 간의 한-아세안 열차 기록 영상 상영과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특히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리톤 김동규 교수가 한-아세안 국민대표 300여 명과 함께 ‘우리의 소원’을 부르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지난 30년간 한-아세안 관계를 평가하고, 새로운 30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한-아세안 10개국 국민(People)이 함께 번영(Prosperity)과 평화(Peace)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페 민 미얀마 공보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이 표방하는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는 서로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한-아세안 열차를 통해 한국의 방방곡곡을 다니며, 한국을 더 많이 알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준 한국 정부와 한-아세안센터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아세안열차 행사를 주관한 한-아세안센터 이혁 사무총장은 “코레일과 영동군 그리고 부산, 광주, 순천, 경주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에 힘입어 오는 11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까지 전국민적 관심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25일부터 26일에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11월 27일 ‘제 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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