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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캄보디아, 디지털 마케팅 활용한 관광 진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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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PR/19-32배포일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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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한국과 캄보디아, 디지털 마케팅 활용한 관광 진흥 도모

- 한-아세안센터, 캄보디아 관광부와 ‘한-아세안 관광역량개발 워크숍’ 공동 주최 (10.30-31, 시엠립, 캄보디아) -

- 한국관광공사, Glance TV, 여행박사의 노하우 및 성공사례 공유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10월 30일, 31일 양일간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캄보디아 관광부(Ministry of Tourism)와 함께 「한-아세안 관광 역량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


“디지털 관광과 이-마케팅 (Digital Tourism and E-marketing)”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샵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관광 산업 환경에 따른 새로운 수요를 예측하고,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캄보디아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워크샵에 참여하는 한국관광공사, 옴니채널인 글랜스TV 그리고 온라인 여행사인 여행박사의 관련 전문가들은 캄보디아 관광당국 및 관광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광의 디지털 변화에 대응한 성공사례와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고, 민관협력을 포함하여 디지털 경쟁 속에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한국의 관광 트렌드 분석을 통해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관광산업은 캄보디아 GDP의 32.8%(2018년 기준)를 차지할 정도로 캄보디아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 중 하나로서, 이번 워크샵은 캄보디아가 관광의 디지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한-캄보디아 관광 협력을 미래 관광 분야로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 때 캄보디아 방문객 수 1위를 차지했으나 최근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인 관광객의 캄보디아 방문을 다시 활성화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 정부는 신남방정책을 통해 캄보디아를 포함한 아세안 지역과의 관광활성화 등 인적교류를 확대하여 2020년까지 연간상호방문객 1,5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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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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