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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사업활동 AKC 소식 자료실

AKC 소식

미얀마와 한국, 양국 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 다각화

보도자료
번호PR/19-40배포일2019.12.04.(수)
담당자사업문의: 정지승 문화관광국 과장 (02-2287-1129, jsjung@aseankorea.org) FAM Tour
김이수 문화관광국 과장 (02-2287-1134, kls@aseankorea.org) CB Workshop
취재문의: 조아라 정보자료국 대리 (02-2287-1146, ahracho@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미얀마와 한국, 양국 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 다각화

- 한-아세안센터, 미안먀 호텔관광부와 ‘한-아세안 관광역량개발 워크숍 (12.4-5, 양곤?네피도) 및 ‘한-아세안 팸투어 (12.3-7, 양곤?바간?인레)’ 공동 주관-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미얀마 호텔관광부(Ministry of Hotels and Tourism)와 공동으로 「한-아세안 관광 역량개발 워크숍(12.4-5, 양곤?네피도)」 및 「한-아세안 팸투어(12.3-7, 양곤?바간?인레)」를 개최한다.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관광산업 발전(Transforming Tourism through Digital Marketing)”을 주제로 열리는 “한-아세안 관광역량개발 워크숍”은 디지털 기술 및 온라인 플랫폼 발달로 변화한 글로벌 관광 트렌드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얀마의 관광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4일 양곤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션에는 미얀마 호텔관광부, 관광협회 및 주요 언론사가 참석하여 한국 여행 전문가 및 미디어 대표단과의 협력을 모색한다. 5일은 수도 네피도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야놀자, 여행박사, EC21 등 국내 최고 관광 콘텐츠 전문가들이 새로운 디지털 트렌드에 따른 한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에 대한 노하우 및 성공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센터에서 처음 주관하는 “한-아세안 팸투어”는, 아세안의 불교국가 중 하나인 미얀마의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도시인 양곤, 바간, 인레에서 지역 관광진흥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해당 투어에는 론리플래닛(Lonely Planet), 트래비(Travie), 네이버 여행 플러스, 글랜스TV 등 여러 미디어가 참여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각 도시의 문화적 가치와 매력을 감각적인 컨텐츠로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금나나 한-아세안센터 홍보대사(동국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참여하여 미얀마 고유의 힐링 및 웰빙 문화 체험하고 미얀마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국 대중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미얀마의 관광 산업과 관련된 각종 규제가 완화되면서 호텔 시설 증대, 공항 현대화 등 관광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미얀마의 관광산업은 GDP의 6.5%, 현지 고용의 5.7%(2018년 기준)를 차지하는 등 미얀마 경제를 견인하는 주요 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미얀마는 당초 2019년까지 시행하기로 한 한국인 대상 관광 비자 면제를 2020년 9월까지 연장하였고, 미얀마국제항공(Myanmar Airways International)은 인천-양곤 노선을 신규 취항(12.4 개시, 주 4회 직항 운항)하는 등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워크숍과 팸투어는 미얀마가 변화하는 글로벌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한-미얀마 양 지역간 상호방문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끝/

한국 여행 전문가들, 베트남에서 지속가능한 관광 체험하다 한-아세안 청년들, 한국과 베트남에서 한-아세안 협력의 미래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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