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9-23 2019-08-19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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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9-23 | 배포일 | 2019.08.19 |
| 담당자 | 사업문의: 정지승 문화관광국 과장 (02-2287-1129, jsjung@aseankorea.org) 취재문의: 조아라 정보자료국 담당관 (02-2287-1149, ahracho@aseankorea.org) | ||
|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 |||
한국과 아세안,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 위해 제주에서 머리 맞댄다
- 한-아세안센터, ‘한-아세안 관광 진흥 워크숍’ 개최 (8.19-24, 제주) -
-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 주최,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한-아세안 협력 방안 모색-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라마다 플라자에서 「한-아세안 관광 진흥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을 위한 한-아세안 협력 방안을 찾고자 마련된 본 워크숍에는 아세안 10개국과 한국의 관광 관련 공무원과 기업인이 참가하여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 및 지역 사회 참여를 통한 관광 개발과 관광 마케팅 전략 및 공유 경제를 통한 기회 창출 등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간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19일부터 21일까지는 아시아개발은행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늘날 아세안 지역의 과잉관광(over-tourism) 문제, △관광 수익 증진 방안, △관광 마케팅 전략, △공유경제를 통한 관광 개발, △관광 정책 개발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및 파트너십 강화 등에 대해 발표한다. 22일에는 한국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사)제주올레 등 한국의 관광 전문 기관이 아세안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관광 정책 및 관광 상품 개발 현황에 대한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아세안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22일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제주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에 대한 현장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로, 2018년 기준 연간 약 900만 명의 한국인이 아세안을 방문했다. 아세안 관광 자원의 주요 소비자로서, 그리고 공동 번영의 미래를 함께 꿈꾸는 동반자로서, 한국은 아세안의 지속가능한 관광을 함께 고민해 나갈 의무가 있다. 본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우수 사례와 노하우가 전수되고, 지속가능한 관광 및 지역 협력에 있어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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