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9-13 2019-05-10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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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9-13 | 배포일 | 2019.5.9(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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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제21차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 - '아세안 토크' 첫 번째 강의
날짜: 2019년 5월 9일(목)
장소: 서울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개최하는 '제21차 아세안 열린강좌 시리즈 – 아세안 토크'의첫 번째 강의가 9일 서울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열렸다. 강의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한-아세안 관계 30주년을 기념하며’를 주제로 한국과 아세안의 경제·관광·인적 교류 및 한국 정부의 신남방정책 등, 한-아세안 관계 전반에 대한 식견을 공유했다. 청중으로는 아세안 및 한-아세안 관계,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70여명이 참석해 강연자와 질의응답을 했다.
제21차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는 5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5주에 걸쳐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개최된다. 1강에 이어 △부산외국어대학교 동남아창의융합학부 박장식 교수의 ‘아세안의 총체적 인식을 위한 문화적 접근방법’ (5월 16일),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자스민 이사장의 ‘미디어를 통해 보는 대한민국의 다문화’ (5월 23일), △일본 간사이외국어대학교 오인규 교수의 ‘아세안에서의 한류’ (5월 30일) 순으로 강좌가 진행된다. 마지막 강좌(6월 13일)에는 이혁 사무총장, 박장식 교수, 이자스민 이사장, 이성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최승표 중앙일보 기자가 대담자로 참석하는 가운데 한국과 아세안 간 인적· 문화·관광 교류를 주제로 대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http://www.aseankorea.org)를통해서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아세안 음식이 제공된다.
한편, 한-아세안센터는 6월 13일(목) 마지막 강좌 다음날인 6월 14일(금)부터 6월 16일(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아세안 위크’를 개최한다.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고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련된 ‘아세안 위크’는 아세안 10개국의 공연, 패션, 관광,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상품 등을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축제가 될 예정이다.


[첨부]
- 강좌 시리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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