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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C 소식

세계 3위 규모 아세안 소비재 시장 진출 도울 세미나 열린다

보도자료
번호PR/19-05배포일2019.02.14(목)
담당자사업문의: 김혜지 무역투자국 과장 (02-2287-1127, hjkim@aseankorea.org)
취재문의: 방지현 정보자료국 담당관 (02-2287-1173,ghbang@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세계 3위 규모 아세안 소비재 시장 진출 도울 세미나 열린다

- 한-아세안센터KOTRA, ‘아세안 소비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개최(2월 19일-20일, 서울)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으로 2월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아세안 소비시장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아세안 5개국(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소비시장 분석가, 유통사, 바이어 등 15명을 초청해, 한국 기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세안 소비시장 동향 및 진출 기회에 대해 소개하는 설명회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으로 구성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인구 6억 5000만 명으로 중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지속적인 고도 성장으로 중산층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아세안 소비시장 규모는 3조 1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의 소비의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어 더욱 다양한 소비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아세안 각국의 사업 환경이 매우 다양하고 시장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아세안 소비시장 진출을 원하는 우리 기업들의 신뢰 가능한 현지 파트너 모색이 더욱 긴요해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우리 기업인들이 아세안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최신 소비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해 생생하게 전해 듣고 향후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일 진행되는 세미나 개회식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개회사, 김상묵 코트라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이 환영사, 루스 비 카스텔로 필리핀 통상산업부 차관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어서 인도네시아 소매협회, 필리핀 홈쇼핑 네트워크, 싱가포르 와이 벤처 그룹, 태국 닐슨, 베트남 빈 커머스 등 아세안 5개국의 시장 전문가들이 각국의 소비시장 현황 및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후원하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우리 수출 기업들을 위한 지원 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 기업인과 아세안 대표단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0월 12일 한-아세안센터와 코트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처음 열리는 공동 사업이다. 양 기관은 아세안과 한국 양측의 수요에 모두 기반한 경제협력 의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아세안 간 상생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한류 열풍 등으로 아세안에서 국내 소비재 수입에 대한 관심이 높고, 우리 기업들도 아세안의 유망 소비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양측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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