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9-08 2019-04-17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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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9-08 | 배포일 | 2019.4.1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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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아세안의 수산 식품, 1인당 수산물 소비량 세계 1위 한국 찾는다
- 한-아세안센터, 2019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서 아세안 5개국 수산 식품 전시(4.22-24, 서울 코엑스 B홀) –
국내 유일 아세안 전담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019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서 ‘아세안 파빌리온’ 부스를 운영해 아세안 수산 식품을 소개한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수산물 수요가 높은 한국 시장에 아세안 국가 수출업자를 소개하고 한국 바이어와 사업확대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동 전시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5개국 34개사가 참여한다. 또한,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파빌리온’ 부스에서 한국 바이어와 아세안 수산물 수출업자를 연결하는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며, 전시회에 참가한 아세안 수산식품기업을 대상으로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과 수산물 통관’에 대한 세미나도 관세청과 기획했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한국은 1인당 수산물 소비량이 58.4Kg로 세계 1위 국가이며, 앞으로도 수산물 섭취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소비량의 증가 추세에도 생산량은 감소하고 있어 앞으로 수산물 수입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세안 수산식품 업체들이 한국 수입 기준, 소비성향, 트렌드 등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내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국내 기업들도 풍부한 어획량을 가진 아세안이라는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처를 확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세안 파빌리온’ 부스에서는 아세안 5개국의 새우, 오징어, 문어, 청어 등으로 만들어진 냉동 식품, 가공 식품, 통조림, 소스 등 다양한 형태의 수산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3일간의 전시 기간 동안 아세안 34개 업체들은 국내외 바이어와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해 한국 시장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다. 4월 23일(화)에는 한국 관세청이 주최하는 한-아세안 수산물 FTA 세미나가 개최돼 아세안 수산물 수출업자들을 대상으로 한-아세안 FTA에 따른 혜택과 규제 등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은 한-아세안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한국과 아세안의 상생번영을 위해 아세안 무역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아세안 10개국의 실질적인 수요와 산업 기반을 고려해 전시 분야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많은 주목을 받은 수산물, 가구, 게임 분야에서 전시 및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세안 무역전시회는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4월), 서울국제간편식전시회(5월), 한국국제가구전시회(8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11월)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 양 지역 간 국제무역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아세안 상품을 한국에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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