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8-40 2018-11-12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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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8-40 | 보도일 | 2018.11.12(월) |
| 담당자 | 사업문의: 김예원 무역투자국 대리 (02-2287-1125, ywk@aseankorea.org) 취재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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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인들,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 식품 가공 산업 비즈니스 기회 찾는다
- 한-아세안센터, 베트남 호치민에 투자 및 무역사절단 파견(11.14-15)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베트남무역진흥청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 식품 가공 산업 분야 투자 및 무역 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우리 기업인들은 ▲베트남 투자 진흥 컨퍼런스, ▲베트남 국제식품박람회 참관, ▲1:1 비즈니스 미팅, ▲롱하우 산업단지 시찰, ▲한-베트남 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베트남 유망 투자 정보를 얻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베트남은 2018년 7%의 경제 성장이 기대될 정도로 아세안 10개국 중에서도 가장 견실한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이러한 비약적인 경제성장의 원인 중 하나로 식품 가공 산업의 가파른 성장을 꼽고 있다. 최근에는 소득수준 향상과 생활양식 변화로 베트남 내에서 고품질의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투자자와 바이어들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식품 가공업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일 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첫째날인 14일, 우리 기업인들은 롱하우(Long Hau) 산업단지를 방문한다. 롯데 로지스틱스, 예스24 등 한국 기업을 비롯해 160여개의 국내외 기업이 입주해 있는 롱하우 산업단지는 호치민 중심가에서 19km 가량 떨어져 있고 컨테이너 터미널, 국제항구 등과도 가까워 기술 인프라, 고품질 인력, 소비시장에 접근성이 뛰어나다. 오후에는 참가자들이 베트남 최대 국제식품전시인 ‘국제식품박람회(Vietnam Foodexpo)’를 참관하고 현지 및 해외 파트너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저녁 열리는 한-베트남 기업인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한윤준 변호사)과 법무법인 로고스(임범상 변호사)가 베트남 투자 진출 시 유의사항에 대해 발표하며, 주호치민 영사관, KOTRA 호치민 무역관, 호치민 한인상공인연합회 등 정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베트남 시장 현황 및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15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베트남 투자진흥 컨퍼런스에서는 이혁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도땅하이(Do Thang Hai) 베트남 상공부 차관이 개회사를, 주베트남 유럽상공회의소 니콜라스 아우디에(Nicolas Audier) 회장이 환영사를 할 예정이다. 이어,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이 식품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및 해외 기업 관계자 250명을 대상으로 △베트남 식품 제조-가공 산업 현황(베트남 상공부), △하이테크 식품제조공업 투자진흥 정책(베트남 기획투자부)을 발표하고, 베트남 식품 제조가공 산업 투자 및 상품 개발 트렌드에 대한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CJ 제일제당이 경험과 성공요인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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