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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C 소식

아세안 게임 업체, 국내 최대 국제 게임 전시회에서 국내외 바이어 만난다































보도자료
번호PR/18-41보도일2018.11.13(월)
담당자
사업문의: 박소현 무역투자국 대리 (02-2287-1126, shp@aseankorea.org)

취재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아세안 게임 업체, 국내 최대 국제 게임 전시회에서 국내외 바이어 만난다




- 한-아세안센터, 2018 지스타에서 아세안 게임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상품 선보여(11.15-11.17, 부산)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11월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BTB관에서 아세안의 게임 상품들을 소개한다. 국내 최대 국제 게임 전시회 ‘2018 지스타(G-STAR)’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7개국 35개 게임업체가 참여하여 게임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상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 게임 산업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률 증가와 인터넷 인프라 향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2018년 매출액 56억 47만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어 명실상부 세계 4위의 게임 시장으로, 많은 아세안 게임 업체가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 어느 때 보다도 많은 아세안 게임 업체가 참여해 아세안 측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이 아세안 게임 업체들로 하여금 한국 시장에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소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여 한-아세안 간 서비스 교역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35개 아세안 게임 업체들이 온라인, 모바일, 비디오, 보드 게임부터 콘솔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게임 소프트웨어와 관련 하드웨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지스타는 지난 해 아세안 9개국 30개 업체를 포함한 총 35개국 676개 게임 업체가 참여한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다. 전시 기간 동안 참가 기업들은 상품 전시뿐만 아니라 전세계 게임 산업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기회도 가진다. 전시에 앞서 11월 13일에는 ‘한-아세안 게임 산업 세미나’가 진행되어, 아세안 게임업체의 한국 게임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한-아세안센터는 2020년까지 한-아세안 교역량 2000억 달러 달성이라는 한국 정부의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아세안의 질 좋은 상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아세안 무역 전시회’를 개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수산물, 5월에는 가구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지스타 아세안 전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 한국과 아세안 간 디지털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 2018 G-STAR 아세안 특별전시관 브로슈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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