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8-42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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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8-42 | 보도일 | 2018.11.20(화) |
| 담당자 | 사업문의: 김수정 무역투자국 과장 (02-2287-1192, sjkim@aseankorea.org) 취재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 ||
|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 |||
아세안 내 인프라 한류를 위한 마중물, ‘아세안 연계성 포럼’ 27-28일 개최
- 우리 기업의 아세안 인프라 진출을 위한 최신 프로젝트금융조달 방안 소개, 1:1 비즈니스 미팅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6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ASEAN Connectivity Forum)’을 개최한다. 아세안 연계성 포럼은 아세안 10개국이 추진하고 있는 교통, 에너지, ICT 분야의 인프라 프로젝트 발표 및 상담회를 통해 우리 기업의 아세안 인프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아세안센터가 2013년부터 개최해 온 포럼이다.
※ 아세안 연계성(Connectivity)이란? 아세안 10개 회원국 간 물리적제도적인적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회원국 간 개발 격차를 완화하고 경제통합을 촉진한다는 개념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 10개 회원국이 물리적 연계를 강화하면서 교통, 전력, 통신 등 인프라 분야에서 2030년까지 약 3조 3천억 달러에 이르는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기술력과 경험을 두루 갖춘 한국 기업들은 높은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기획, 금융 조달, 파트너 모색 등에서 중국과 일본 기업들에 비해 고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인프라 수주 방식이 점차 도급형에서 투자개발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우리 기업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통한 자금 조달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올해 연계성 포럼은 다양한 파트너십을 활용한 성공적인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세안 내 ‘인프라 한류’가 부는 데 있어 연계성 포럼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7일 개막식은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로웰 발바(Rowel S. Barba) 필리핀 무역산업부 차관,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마크 내퍼(Mark Knapper) 미국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의 연설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첫번째 세션에서는 아시아개발은행(ADB), 국제금융공사(IFC), 수출입은행(KEXIM),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 국내외 금융 및 해외 인프라 진출 지원 기관들과 함께 성공적인 아세안 인프라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위한 파트너십 활용 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교통, 에너지, ICT 분야별로 10개국 인프라 담당 부처 관계자가 각국의 최신 인프라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28일에는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기업인들과 아세안 정부 및 관련 기관 간의 1:1 비즈니스 미팅이 이어진다.
아세안 10개국 인프라 프로젝트 진출에 관심 있는 우리 기업인들은 누구나 아세안 연계성 포럼(http://acf.aseankorea.org)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1:1 비즈니스 미팅(11.20 마감)과 포럼 참가 신청(11.26 마감)을 할 수 있고, 프로그램 및 연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세안 연계성의 개념, ▲국가별 인프라 사업 담당기관, 국제금융기관, 기타 유관기관, ▲입찰 및 시장 정보 등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 '제6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 키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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