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8-44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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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8-44 | 보도일 | 2018.12.1(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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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청년의 시선, 단편 영화와 학술에세이를 통해 들여다볼까
- 한-아세안센터, ‘2018 한-아세안 청년 단편 영화제’와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12월 1일(토)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에서 ‘2018 한-아세안 청년 단편영화제’와 ‘2018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해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씽텅 랍피셋판 주한 태국 대사 등 주한 아세안 대사 및 외교사절단, 한-아세안 청년 및 일반 대중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한-아세안 학술 에세이 공모전’에서는 총 10편의 아세안 수상작과 5편의 한국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아세안 수상자는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6일간 한국을 방문해 외교부 및 국내 학술기관 등을 방문하고, 역사문화 탐방을 하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서울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청년 학술 워크샵에서 자신들의 에세이를 발표하고, 서울대학교 연구원 및 학생들과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 수상자 5명에게는 내년 1월 태국을 방문해, 연구소, 정부기관 견학 및 문화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15편의 수상 에세이 중 선정된 9편은 한-아세안센터가 발간하는
한-아세안센터 이혁 사무총장은 “한-아세안 센터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의 보다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아세안 청년 단편영화제’와 ‘한-아세안 학술 에세이 공모전’ 모두 양 지역 청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성공적인 청년 사업 중 하나다. 올해는 116편의 영화와 169편의 에세이가 각각 접수됐으며, 지난해 44편과 161편과 비교해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청년 교류 사업이 한-아세안 청년들이 함께 밝은 미래를 일굴 수 있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아세안센터는 2020년까지 한-아세안 교역량 2000억 달러 달성이라는 한국 정부의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아세안의 질 좋은 상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아세안 무역 전시회’를 개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수산물, 5월에는 가구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지스타 아세안 전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 한국과 아세안 간 디지털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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