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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C 소식

아세안의 고급 원목가구와 이국적인 홈데코 용품 한자리에, 아세안 가구 전시회

보도자료
번호PR/18-32보도일2018.08.27 (월)
담당자사업문의: 김예원 무역투자국 대리 (02-2287-1195, ywk@aseankorea.org)
취재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아세안의 고급 원목가구와 이국적인 홈데코 용품 한자리에, 아세안 가구 전시회

- 한-아세안센터,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8.29-9.2,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아세안 7개국 60개사 제품 선보이는 ‘아세안 가구 전시회’ 개최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아세안 가구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내 최대 국제가구전시인 ‘2018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7개국 60개 가구 및 인테리어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이름난 원목 가구와 이국적이고 현대적인 다양한 홈 데코 용품들을 선보이고, 국내외 바이어와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최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에서 생산된 가구들의 품질과 디자인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신뢰가 형성되면서, 국내에서도 이들 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홈퍼니싱(home furnishing)’ 열풍으로 실용성과 편의성이 높은 중저가 가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아세안 가구들의 국내 시장 진출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러한 트렌드와 아세안 측의 실질적인 수요에 맞춰, 2013년과 2014년 개최했던 가구 전시회를 올해 다시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에서 아세안 가구 제품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아세안 기업인들과 국내 바이어들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가별 상품 특색으로는, △인도네시아는 수공예 원목 가구로 유명한 만큼 티크 원목을 주재료로 한 가구, △말레이시아는 오크나 월넛 등 고급원목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입혀 제작한 가구, △미얀마는 수공예 천연 라탄, 대나무 소재의 가구와 바구니 등 소품, △필리핀은 천연 소재인 아바카 섬유로 제작한 수공예 카페트와 라탄, 대나무 등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가구, △싱가포르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 등 IT 사무환경에 최적화된 혁신적 사무용 가구 및 고품질 원목 가구, △태국은 100% 천연 라텍스 소재로 제작된 배게, 천연 고무나무와 티크 원목을 주재료로 해 제작된 가구, △베트남은 동남아 1위 목재 가구 수출 국가인 만큼 원목을 주재료로 해 현대적이고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5일 간의 전시 기간 동안 아세안 전시자들은 전시에 참가한 국내외 바이어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갖는다. 또한, 이들은 한국의 가구 시장 동향과 소비 트렌드 등을 알아보기 위해 △논현가구거리에 위치한 국내 대표 원목가구 브랜드 인아트의 가구 전시장 ‘인아트 스퀘어’,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가구 매장,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이 오픈한 상설 가구 백화점 ‘코펀(KOFURN)몰’ 등을 방문한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 아세안 가구 전시회 브로슈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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