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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C 소식

글로벌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부상한 아세안과 스타트업 협력 확대한다

보도자료
번호PR/18-34보도일2018.09.06 (목)
담당자사업문의: 김혜지 무역투자국 과장 (02-2287-1127, hjkim@aseankorea.org)
취재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글로벌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부상한 아세안과 스타트업 협력 확대한다

- 한-아세안센터·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9.11-9.13)’ 개최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준)와 공동으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2층 국제회의장 및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 2층 다목적홀에서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ASEAN-Korea Startup Week)’를 개최한다. 아세안 8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스타트업 대표 및 투자 관련 정부 관계자 54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및 아세안 정부 관계자의 각국 ICT 스타트업 산업 현황, 투자지원정책, 인센티브 제도 등 소개, △아세안 참가국별 ICT 스타트업 기업들의 한국 투자자 대상 피칭, △한국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시설 산업시찰, △한-아세안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최근 그랩(Grab), 고젝(Go-jek), 토코피디아(Tokopedia), 트레블로카(Traveloka) 등 유니콘을 키워낸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도 급증해 최근 10년 간 글로벌 벤처 캐피탈들의 아세안 투자액은 연평균 53.8% 증가했고, 2017년에는 전년대비 무려 119.4% 증가한 79억 달러를 기록했다. 한-아세안센터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한국과 아세안 간 ICT 스타트업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내 대표적인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관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올해 처음으로 ‘스타트업 위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세안 스타트업은 투자 유치를, 한국 스타트업과 벤처 캐피털은 아세안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진출의 활로를 여는 윈윈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크게 △한-아세안 ICT 스타트업 세미나, △아세안 ICT 스타트업 기업들의 데모데이, △산업시찰로 구성된다. 12일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한국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아세안 8개국 투자진흥 관련 정부 부처 관계자가 각각 자국의 ICT 스타트업 산업 현황, 아세안 및 해외 스타트업 투자지원정책, 인센티브 제도 등을 소개한다. 또한, 행사에 참가하는 아세안과 한국의 ICT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은수미 성남시장 주재 오찬, 비즈니스 미팅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1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위크 개회식에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이경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개막사를, 석종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입 웨이 키엣 주한 싱가포르 대사가 축사를 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 스타트업 및 벤처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 각국 2개사의 투자 피칭이 진행된다. 또한, 이용덕 NVIDIA Korea 대표가 한-아세안 ICT 스타트업들을 위해 ‘인공지능과 미래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11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판교 테크노밸리 산업시찰에서는 아세안 스타트업 및 정부 관계자들이 한국의 ICT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제도와 시설을 배우고, ICT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보육 프로그램 ‘K-Champ Lab’에 참여하는 우리 스타트업 기업인들과 만나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을 할 예정이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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