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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C 소식

아세안 4개국(CLMV), 부산에서 신흥 관광지 개발 전략 배운다

보도자료
번호PR/18-35보도일2018.09.10 (월)
담당자사업문의: 김혜지 무역투자국 과장 (02-2287-1127, hjkim@aseankorea.org)
취재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아세안 4개국(CLMV), 부산에서 신흥 관광지 개발 전략 배운다

한-아세안센터,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CLMV 국가 대상 관광역량개발 워크숍’ 개최(9.12-9.14)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에서 ‘CLMV(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국가 대상 관광역량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 아세안 10개국 중 상대적으로 후발주자로 분류되는 CMLV 4개국은 지속가능하고 균형적인 성장을 위해 새로운 관광지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들의 수요에 맞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흥 관광지 개발 전략 및 관리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4개국 관광 공무원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신흥 관광지 개발 관련 전문가 강의, △부산의 신흥 관광지 개발지 시찰, △국가별 지속가능한 신흥 관광지 개발 정책 액션플랜 발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메콩강 유역에 인접하고 있는 CLMV 4개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 단일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는 등 공동의 관광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세안 10개국이 참여하는 관광 장관 회의 외에 4개국만의 별도 관광장관회의를 열어 이를 논의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호치민에서 열린 CLMV 관광장관회의에서는 기존의 인기 관광지뿐 아니라 새로운 관광지의 개발과 기존 관광지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4개국의 관광 민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제2도시이자 성공적인 신흥 관광지로 거듭난 부산에서 지속가능한 신흥 관광지 개발 노하우를 배우고, 이를 통해 자국뿐 아니라 지역 전체의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12일 부산 해운대 신라스테이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김갑수 부산관광공사 본부장이 참석해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어, △CLMV 국가의 관광지 개발 이슈 및 신흥관광지 개발을 위한 정책적 제언(스티븐 스치파니(Steven Schipani) 아시아개발은행(ADB) 프로젝트 관리국 국장), △신흥 관광지 개발과 빅데이터 분석(에디 크리스메이디(Eddy Krismeidi Somawilaga)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및 정책 담당), △신흥 관광지 개발을 위한 홍보와 마케팅 전략(나타샤 마틴(Natasha Martin) Bannikin Travel & Tourism 아시아지역 이사), △지속가능한 신흥 관광지 개발을 위한 전략(스티브 녹스(Steve Noakes) Asia Pacific Tourism 국장), △한국의 신흥 관광지 개발 및 관리 사례(부산관광공사 해외마케팅팀 문영배 차장)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이 이뤄진다. 발표에서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CLMV 국가의 정부 및 민간 관계자들은 자국의 신흥 관광지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13일에는 부산의 신흥 관광지 개발과 마케팅을 생생하게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시찰 견학이 있을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광안대교, 임시수도 기념관, 자갈치시장, 영도대교, 감천문화마을, 송도스카이워크, 이기대공원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도시 재생을 통해 개발된 부산의 관광지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마지막날인 14일에는 국가별로 ‘지속가능한 신흥관광지 개발 정책 액션플랜’ 발표가 이뤄지며, 전문가들이 각 발표에 대해 실현가능성, 실용성, 지속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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