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8-22 2018-06-26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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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8-22 | 보도일 | 2018.06.2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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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상주대표위원회 방한 계기 언론초청 간담회 개최
- ‘신(新)남방정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소개하고, 아세안 측 의견 청취-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한국을 방문중인 아세안 상주대표위원회(Committee of Permanent Representatives, CPR)를 초청, 국내 언론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위원회는 아세안 사무국이 위치하고 있는 자카르타에 아세안 10개 국가가 파견한 상주대사들 간 협의체로 우리 정부도 2012년 주아세안 대표부를 설립해 대사를 파견하고 있으며, 2018년 1월 김영채 대사가 부임했다.
금번 간담회에서는 CPR 대사들과 우리 언론이 한-아세안 관계의 외교·안보·경제·문화를 아우르는 제반 분야에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외교부의 윤순구 차관보를 초청,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CPR의 에카팝 판타웡 주 아세안 라오스 대사 등이 아세안 측의 관점을 공유해 신남방정책 핵심사업에 대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입장과 아세안 및 언론 차원의 지지를 공식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환영사에서 “한-아세안 관계는 단순한 지역간 외교 관계를 넘어 사회와 문화, 경제, 인적교류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사람들의 삶이 촘촘히 엮이고 이어지는 관계로 발전해왔다. 아세안과의 외교 관계를 4강과의 관계 수준으로 격상시킨다는 신남방정책은 한국과 아세안이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가고 있는 지금, 매우 시의적절한 정책이다. 오늘 간담회에서 공유된 의견과 비전들이 한-아세안 관계가 더욱 돈독한 관계로 거듭날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정부 초청으로 6.24(일)-29(금)간 한국을 방문하는 아세안 상주대표위원회는 한-아세안센터를 비롯한 신남방협력 관련 다양한 국내 기관을 견학, △사람, △번영, △평화 3대 분야에서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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