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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C 소식

한-아세안센터, ‘신남방정책’ 성공을 위한 청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공모한다

보도자료
번호PR/18-25보도일2018.07.18(수)
담당자사업문의: 하채균 정보자료국 대리 (02-2287-1144, ha.ck@aseankorea.org)
취재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한-아세안센터, ‘신남방정책’ 성공을 위한 청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공모한다

- 한-아세안센터, ‘제3회 한-아세안 학술 에세이 공모전’ 개최, 9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
-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신남방정책 4가지 주제로 공모, 태국 해외탐방수상작 발간 등 혜택 풍성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아세안대학네트워크(AUN)와 공동으로 ‘제3회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과 아세안 국적의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아세안의 역할, △아세안경제공동체(AEC)의 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 △’다양성 속의 통합’: 아세안 정체성 형성, △신남방정책의 성공을 위한 협력모델 구축의 4가지 주제로 10페이지 분량의 학술에세이를 작성해 9월 30일 자정까지 홈페이지(http://bit.do/2018akessay)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에세이는 주최기관이 선정한 심사위원들에 의해 평가되며, 아세안 각국에서 1명, 한국에서 5명 등 총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11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수상자들에게는 국적에 따라 한국 혹은 태국 탐방, 에세이 발표 및 토론 기회 등의 특전이 주어지고, 수상작 중 선별된 에세이는 한-아세안센터가 발간하는 에 실린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주 아세안 의장국인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해 ‘신남방정책’ 이행에 대한 의지를 다시한번 보여줬다. 신남방정책의 핵심인 ‘더불어 잘 사는, 사람 중심의 평화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한-아세안의 미래 비전에 대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은 한국과 아세안 대학(원)생들이 한-아세안 관계의 다양한 이슈를 연구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다른 학생들과 토론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해왔다. 신남방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리는 올해 공모전에서도 한-아세안 젊은 학자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은 2016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3회를 맞았으며, 국내외 유일하게 아세안 및 한-아세안 관계에 초점을 맞춘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1회 공모전은 130편, 2회는 160편의 에세이가 접수되는 등 청년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외교부, 아세안 사무국,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태국 쭐라롱껀대학교 아세안연구센터가 후원한다.

 

제1회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 수상자 - 이주원(27, 한국)
“에세이를 작성하면서 한-아세안센터나 아세안 사무국 자료를 많이 참고했고, 아세안 관련 국내외 학술 연구를 균형적으로 보기 위해 노력했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아세안의 궤적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수상자로서 아세안 사무국과 정부 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를 만난 것은 아세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데 매우 유익했고, 한국과 아세안의 다른 수상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토론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제2회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 수상자 - 세크산 아난타시리키앗(28, 태국)
“수상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종합적이며, 낙관적인 것이 중요하다. 심사위원들은 인터넷 기사를 복사해서 붙인 작품보다는 자신만의 특별한 글을 쓴 수상자의 글을 읽는 것을 원할 것이다. 외교부 등 혼자서는 절대 가볼 수 없을 기관들을 방문할 수 있는 수상 특전은 창의적, 종합적, 낙관적 글을 쓴 것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될 것이다.”

 



[첨부]

- 보도자료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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