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8-11 2018-04-16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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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8-11 | 배포일 | 2018.04.16(월) |
| 담당자 | 취재 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 ||
|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 |||
이혁 한-아세안센터 제4대 사무총장 16일 취임
이혁 전 주베트남 대사가 16일 한-아세안센터 제4대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이 사무총장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외시 13회) 외교부에 입부해 주베트남 대사, 주필리핀 대사, 외교부 기획조정실장, 대통령실 외교비서관,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 사무총장은 “한국 정부가 신(新) 남방정책을 통해 아세안과의 관계를 4강 수준으로 격상하고 우리 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시기에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책임이 막중하다. 앞으로 한국과 아세안 간 상호 호혜적인 경제협력을 통해 공동 번영을 이룩하고, 한-아세안 국민들의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문화 및 인적교류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역점을 둘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간 교역 증대, 투자 촉진, 문화·관광 협력 확대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9년 3월 서울에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다. 회원국은 한국과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이다.
한편 이혁 사무총장의 취임 리셉션은 23일 저녁 6시 30분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리셉션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 모임(ASEAN Committee in Seoul, ACS) 의장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국회의원, 언론 및 학계 등에서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첨부]
- 이혁 한-아세안센터 제4대 사무총장 사진
-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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