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8-12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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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8-12 | 배포일 | 2018.04.24(화) |
| 담당자 | 취재 문의: 황지선 정보자료국 과장 (02-2287-1149, hjs@aseankorea.org) | ||
|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간 경제 및 사회·문화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입니다. | |||
이혁 한-아세안센터 제4대 사무총장 취임 리셉션 23일 열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4월 23일 센터 아세안홀에서 ‘제4대 사무총장 취임 리셉션 및 아세안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주한 외교단, 언론, 경제계, 문화계, 학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강경화 장관은 축사에서 “한-아세안센터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이혁 사무총장보다 더 나은 적임자는 생각할 수 없으며, 이 사무총장의 리더십 하에 센터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한국과 아세안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상호 신뢰는 지난 30년 간 지속적으로 심화되어 왔으며, 이제 우리는 공동 번영과 평화라는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 한국과 아세안 간 파트너십을 더 높은 단계로 업그레이드 하고 미래 공동체를 함께 건설하는 데 있어 한-아세안센터가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혁 사무총장은 “한국 정부가 ‘신(新)남방정책’을 내걸고 아세안과의 교류협력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한-아세안센터 10주년과 한-아세안 관계 수립 3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게 된다. 한-아세안센터는 △번영과 4차산업혁명, △지속가능한 개발, △사람 중심의 공동체 건설, △인적 교류에 중점을 두면서, 정부, 기업, 언론, 학계, 문화계, NGO 등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협력해 보다 실질적이고 결과 지향적인 사업을 실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아세안센터가 운영하는 아세안홀은 아세안 10개국의 다양한 공예품과 관련 자료들을 확충해 새 단장을 했다. 아세안홀에서는 한국 국민들이 아세안에 대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전시, 대중강연, 세미나 등 여러 행사들이 개최된다. 아세안홀은 한국프레스센터 8층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주말, 공유일 휴관)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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